2009년 11월 05일
어젯밤에 생긴 일..
아주 먼 곳으로부터의 메세지..
지척에서의 충고..
동시에 공간을 달리한 곳과의 교감을 이루는 일은
흔치않은 경험이다..
그래서 이리 피곤한게인지도 모르겠다..
밤 새 해야할 작업이 있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다..
희미하지만 확실했던 먼 곳으로부터의 메세지에 화답해야하는 일도...
그녀의 성숙한 사고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일도..
잠시 미루어야겠다..
그만 누워야겠다..
# by | 2009/11/05 02:25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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