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그녀에게 보내는 엽서 한 장..

Dear.. Miss L
"사람은 외롭기 때문에 사랑하는걸까요?
사랑하기때문에 외로운 걸까요?..
때론 의미를 두지 않고 내딛는 발걸음이
더 행복할 때도 있습니다...
알싸한 가을 하늘이
당신의 답답함을 밀어내길 소망합니다..
From.. Mumoham
......................
바람이 그립다....
멀리서 소식 전해온
그녀에게
엽서 한 장 띄웁니다..
# by | 2009/10/30 11:10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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