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혹시... 필요하신분? (퍽....)

난생 처음 뭐 그렇게 스튜디오에서 몇 컷을 찍혔습니다..
혹시 바탕화면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1440*900 사이즈인데...
ㅋㅋㅋ
보는 일과 당하는? 일은 참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모델?을 데리고 모시고 가..
메이크업에 대한 참견을 하고..
포즈를 주문하고...
표정에 대한 잔소리를 하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렌즈의 시선을 받아보니 이거 참 난감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신발은 왜 벋고 있는건지.. ㅋ
여튼 비위가 좋지 않은신분들껜 죄송합니다..
나름 모자이크로 보시는 분들의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ㅜ,.ㅡ;;
# by | 2009/10/27 19:38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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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번 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