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나는 길..


길을 가다보면.. 많은 길을 만난다...

뒤돌아 보면...지나 온 길.., 흐느적 흐느적 가고 있는 길..
그리고 그저 바라만 보아야 하는.. 풍경이 되는 길...까지..

그렇게 친숙하거나 낯설거나...

by apoptosis | 2009/10/26 01:14 | 설레임과의 밀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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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한의주인 at 2009/10/27 12:19
와우 사진 이쁘당~가고 싶은 길인데여...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9/10/29 00:19
분당 탄천이여요... 그 아이님과 분당 가서 식사 하시고 산책 겸 데이트를 즐겨 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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