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7일
7월의 그녀들..

그러고 보니 연꽃이 만개할 때인가 보다..
그동안 잠시 스쳤던..
혹은 잠시 인연이었던..
또는 외면해야했던..
그동안 잠시 스쳤던..
혹은 잠시 인연이었던..
또는 외면해야했던..
그리운 이..
잠시 보러가야 할 채비를 해야 할 것만 같은...
7월..
잠시 보러가야 할 채비를 해야 할 것만 같은...
7월..
# by | 2009/07/07 11:23 | 설레임과의 밀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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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고 했던 7월이에요.
꼭 찝어냈다....;;;
어디로 가실지~ 그 흔적따라 가봐야지~ ㅋㅋㅋ
가긴 가야하는데
아니 가고싶어 죽겠는데 말이죠 ㅋㅋㅋ
궁금하네요.. 독특한? 취향의 최양님은 휴가를 어떤곳으로 가시는지~
ㅋㅋㅋ
톡톡 튀는 여행기 기대하고 있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