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소매물도 / 2009_06_13

꽤 늦은 포스팅...
소매물도 등대를 찾아 떠난 여행..
과욕은 늘 난감함을 불러 온다...
사진 정리를 해야 하는데.. 감당이 되지 않는다..
어쩜 그 이유때문에 이리 늦엇는지도 모른다..
더 늦기전에..
그날 바람 좋은 곳의 그 느낌이 사라지기전에..
정리를 포기하고 기억의 창고 한켠에 기록으로 남겨 놓아야할것 같다..
# by | 2009/07/01 00:53 | 설레임과의 밀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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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쨍한 맛을 못 살리는 것 같아..
내 사진의 문제점이 무언지 심각하게 고민중이랍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