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5일
아이의 농사..

퇴근해 돌아와 보니..
벼를 키워 보고 싶다는 철 없는 손주의 말 한마디에..
할머니, 할아버가 일?을 저지르셨다...
정말 마당 한켠 정원석에 논?을 만드셨다....
손주 3명 각각의 논을..
올 추석땐 스스로 농사진 밥 한그릇씩 먹어보라며...
녀석이 잘 키울 수 있을런지..
@@;;
벼를 키워 보고 싶다는 철 없는 손주의 말 한마디에..
할머니, 할아버가 일?을 저지르셨다...
정말 마당 한켠 정원석에 논?을 만드셨다....
손주 3명 각각의 논을..
올 추석땐 스스로 농사진 밥 한그릇씩 먹어보라며...
녀석이 잘 키울 수 있을런지..
@@;;
# by | 2009/06/05 01:34 | 홀아비의 육아일기 #2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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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의 수확...
그렇게 할머니의 극성?으로 시작한 유월초 아이의 노력( 아이의 농사.. )이 알알이 익어 가고 있다... 배수가 되지 않는 정원석 가득 심은 쌀나무..ㅋ 잘 자라나 줄지 걱정 되었는데.. 흙이 마르지 않도록.. 거의 매일.. 물을 주어 온 아이의 정성때문인지.. 녀석들이.. 논에서 자란 벼들을 흉내내며 노랗게......more
자연체험 이라능~
아이가 체험을 통해 무얼 배우게 될런지~ ㅋ
뭐...
벼들도 생명력이 강할꺼라 믿으며 ㅋㅋㅋ
자연의 생명력이란 참 대단하죠...
스토커의 끈질김하고는 비교되 되지 않은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