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끝나지 않은 겨울 약속...

올해는 아이와의 겨울약속..을
아직 지키지 못하고 있는데....
토요일 오후..
데이타 정리를 하는 내 옆에 나란히 앉아
말없이 쪼물닥 거리던 아이가 내게 불쑥 내민
작은 눈사람..
그동안 내가 만들었던 여느 눈사람보다 잘생긴듯 하다..
그러고 보니 이 겨울 약속의 끝낼 시기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길 나눠봐야겠다..
# by | 2008/12/21 01:48 | 홀아비의 육아일기 #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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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점토와 아직 좀 남은 아이클레이를 섰어 쓰는듯 하더군요..
재밌나봐요~
푹 빠져 있네요..ㅋ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