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나는 잘 알지 못합니다..
기차 여행에서 맥주를 한잔씩들 마시는 이유를..

허기를 달래려는 이유인지..
여행의 동반자가 있음에 축배를 들기위함인지..
혹은 홀로 떠나는 여행에 적적함을 달래기 위함인지..

어른들의 기차여행엔 캔맥주가 자주 동행이 되기도 합니다..


- 강릉가는 기차의 중간쯤인 제천역엔 우동을 파는 매점이 있습니다.
2~3분간의 정차동안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이들을 위한 무언가를 사기위해 짧은 달리기를 합니다..

by apoptosis | 2008/01/14 10:08 | 설레임과의 밀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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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한의주인 at 2008/01/14 10:10
얼마전까지만 해도 맥주는 맛없는 술 이었는데 언젠가부터 맥주의 시원함을 알아버렸어요..ㅜㅜ ㅎㅎ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8/01/14 11:51
주인님 /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맛보단 시원함으로 마신다는 것이 제게도 해당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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