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3일
마루타..
help me, help you.....
순진한 것인지..
핑게거리가 필요한 것인지..
잠시 눈을 붙여야 할것 같아
스스로에게 실험을 해 보기로 했어...
그녀의 처방전대로~
하....
이제 잠시
함부러 굴린 육신에게
휴식을 주어야 할것 같다..
순진한 것인지..
핑게거리가 필요한 것인지..
잠시 눈을 붙여야 할것 같아
스스로에게 실험을 해 보기로 했어...
그녀의 처방전대로~
하....
이제 잠시
함부러 굴린 육신에게
휴식을 주어야 할것 같다..
# by | 2007/04/13 05:52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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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잠시 눈을 붙여야겠어요.
함부로 굴린 영혼에게 휴식을...
여전히 생각이, 아니 갈등이 있으신 듯...
물 흐르듯 흘러가게 놔둘 수 있는 것이라면 참으로 좋을텐데 말이죠.
재정경제부에서 자꾸만 도움을 주네요..
애써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