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3일
메모 / 07.04.13
잠시 바람 쐬러 다녀옴..
비오는 새벽 드라이브는 박카스? 만큼 가벼운 신선함을 주어 좋다...
박카스에 강장제 한알을 함께먹는 어른들?처럼
드라이브하면서 비오는 거리를 카메라에 담아 보는 -스스로도 이해하기 힘든?- 짓거리?를 하고 돌아옴..
일 좀 정리해 놓고 사진 정리 할 것..
# by | 2007/04/13 05:38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 덧글(11)
잠시 바람 쐬러 다녀옴..
비오는 새벽 드라이브는 박카스? 만큼 가벼운 신선함을 주어 좋다...
박카스에 강장제 한알을 함께먹는 어른들?처럼
드라이브하면서 비오는 거리를 카메라에 담아 보는 -스스로도 이해하기 힘든?- 짓거리?를 하고 돌아옴..
일 좀 정리해 놓고 사진 정리 할 것..
# by | 2007/04/13 05:38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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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왠지 부럽게 느껴지네요.
전 지금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여유가 없는 것 같네요.
이번엔 잠시 바람 쐬러 다녀와야겠어요.
꾸역꾸역 밀어 넣으니 그냥 터질것 같네요.
바쁠수록 쪼가리 시간들을 모아 만든 시간의 공백..그 때가 가장 달콤하다는~ ^^;;
이번엔 달콤해 지기로 결정 했어요 ^^/
아, 이 다음에 덧글을 다시 다시지 않는다고 해도 원망친 않겠습니다.
전 이만 해골을 뉘여야 해 속박해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황공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