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 07.04.13

잠시 바람 쐬러 다녀옴..

비오는 새벽 드라이브는 박카스? 만큼 가벼운 신선함을 주어 좋다...

박카스에 강장제 한알을 함께먹는 어른들?처럼  
드라이브하면서 비오는 거리를 카메라에 담아 보는 -스스로도 이해하기 힘든?-  짓거리?를 하고 돌아옴..

일 좀 정리해 놓고 사진 정리 할 것..

by apoptosis | 2007/04/13 05:38 | 어느날의 넋두리 #2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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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난한귀족 at 2007/04/18 03:23
잠시 바람 쐬러 다녀옴..
이 왠지 부럽게 느껴지네요.
전 지금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여유가 없는 것 같네요.
이번엔 잠시 바람 쐬러 다녀와야겠어요.
꾸역꾸역 밀어 넣으니 그냥 터질것 같네요.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4/18 03:27
여유란 가장 바쁠때 만들어 낼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바쁠수록 쪼가리 시간들을 모아 만든 시간의 공백..그 때가 가장 달콤하다는~ ^^;;
Commented by 가난한귀족 at 2007/04/18 03:31
크. 제가 아는 분이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순간 놀랐습니다.
이번엔 달콤해 지기로 결정 했어요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4/18 03:34
하하... 소중한 인연을 이리 또 만난듯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가난한귀족 at 2007/04/18 03:37
간만에 느껴보는 실시간 덧글 채팅에 다시한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 이 다음에 덧글을 다시 다시지 않는다고 해도 원망친 않겠습니다.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4/18 03:40
^^ 왠만한 협박보다 무섭다는.... 세상을 어찌 살아야하는지 터득하신 분이시군요..
Commented by 가난한귀족 at 2007/04/18 03:47
행간을 제대로 읽으셨군요 ㅋㅋㅋ
전 이만 해골을 뉘여야 해 속박해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4/18 03:48
편한밤 되세요 귀족님~ ^^
Commented by 가난한귀족 at 2007/04/18 03:50
네~ (ㅋㅋㅋ)
Commented by 조이스누나 at 2007/04/18 12:26
푸핫. 역시..
Commented by apoptosis at 2007/04/18 12:29
~누님... 이런 누추한곳까지 왕림을 다하시고...
황공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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